NovaStorm의 쓸데없는 잡담 모음 블로그

kjljds.egloos.com

포토로그 마이가든



Nova씨의 2009년 11월 대문입니다. ~_~; ┗ 공지


남(南)사풍연타



서(西) 사풍연타


..

안녕하세요.

점점 본격 마작 블로그가 되어가고있는

블로그 주인장 NovaStorm. 입니다

이번달 대문 주제는.

유국 시리즈 2 : 四風連打(첫 버림패가 같은 風)

입니다.

..

언제나 마이너한 블로그에

입장해주시는 여러분들께

깊이 고개숙여 감사를 표합니다.

~_~;

NovaStorm.

PS : 이글루스 마작채널 여러분 더 많이 들려주시..(음??)

PS 2 : 그 외 모든 작사 여러분들께 행운이 함께하길..


[천봉]마작-초강력 폭풍! 반장전 3연속 톱! (부제 : 잘될때는 뒤로 넘어져도 대박이 터진다) ┗ 마작

..................

몇일동안 쉴려고 했는데

그새 손대고 말았습니다.

(쿨럭)

이로써 또 한 3일 쉴 각오로 임해야 할듯 하군요..

여튼 오늘 그로써 천봉에서 IRC 채널 #egloos_mah-jong 분들과 반장전 3회 했습니다.

미칠듯한 쯔모와 말도안되는 흐름속에서

마지막 3번째판이 아슬아슬 했지만

3판 전부 압도적인 톱을 기록했습니다.(3판 연속..)

무려 19국동안 11번의 화료. 그중 배만 2번 만간 3번(오야2회), 만간급 2번 그외 이하 4회 올림 (최소 점수 5200)

.. 무슨짓을 한건지..

패보 얍.

[1] : http://tenhou.net/0?log=2009110622gm-0009-1999-xd8638e1acb0f&tw=2

[2] : http://tenhou.net/0?log=2009110623gm-0009-1999-x3d1d15efcb20&tw=1

[3] : http://tenhou.net/0?log=2009110623gm-0009-1999-x7b19df061dab&tw=2

어쨌든 엄청나게 긴 스크롤의 압박을 느끼면서 시작합니다.

~_~;


No.1 : [1] - 동 1국 - 폭풍의 시작. 선제 배만 쯔모!

...

첫 배패부터 상당히 강한 인상을 받은채 시작했습니다.

안전하게 탕야오로 몰고가면서 핑후를 완성시킨것이 7순

적 5삭이 들어오면서 3만 6만의 양면 핑후 대기로 리치

7순 후에야 겨우 6만이 들어오면서 쯔모올림..

뒷도라가 머리인 5삭에 직격하면서

무려 리치 쯔모 탕야오 핑후 도라4의 자(子)배만!

차후 패보를 보고 알았지만.

3만은 상가, 대면, 하가에서 모두 굳어있었고

6만은 대면 두장, 하가 한장으로 딱 하나 남아있었던 패였습니다.

..

어쨌든 폭풍의 첫 시작은 화려하고 거대했..(쿨럭)

http://tenhou.net/0?log=2009110622gm-0009-1999-xd8638e1acb0f&tw=2


No.2 : [1] - 동 4국 - 추격자들을 베제하는 만간급 쯔모!.

.. 쯔모신 강림중입니다..

뭔짓을 했는지 동 1국에 이어 동 4국에서도 쯔모 올림!.

10순에 도라2의 7만 변짱대기로 텐파이.

바로 리치 7통을 버리면서 상가의 리치를 추격하는 추격리치 발동.

3순후 12순에서 7만을 쯔모해 오면서 2000-3900의 점수로 추격하는 타가(他家)분들을 밀어내고 안정감 있는 톱을 구축

..

설마 쯔모로 올줄 몰랐어요 ~_~;;

(참고로 패보에서 보면 7만은 상가에 두개나 물려있었습니다.. 아하하하...(쿨럭))

http://tenhou.net/0?log=2009110622gm-0009-1999-xd8638e1acb0f&tw=2


No.3 : [1] - 남 2국 - 남이 들어왔으면 하네만이었건만...

...

중을 펑하고..

동을 깡하고.. (영상패는 연풍패인 남(南))

7삭을 버리고 혼일로 몰아가서 1삭, 4삭, 남(南)의 3면대기 완성.

1삭은 한장이 이미 바닥에 있었고

남(南)또한 바닥에 한장..

남이 들어오면 하네만( 챤타, 더블남 추가 )이 되고.

4삭이 들어오면 3판( 혼일, 중 )으로 화료..

~_~

상가분의 4삭을 받고 올렸습니다..

욕심 부렸으면 망했을지도 모르겠지만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군요..

(남은 패의 수를 생각할때는 전혀 아깝진 않았습니다만..)

부수는 동(東)의 대명깡 덕분에 60부까지 치솟아서 7700점으로 화료했습니다.. ~_~;

어쨌든 치솟아 오르는 상가의 패를 막고 올렸다는.. ~_~;

(쿨럭)

여튼 첫번째 판은 마지막 오야의 노텐파이 유국으로 종료..

(상가분 다음국에서 하네만 쯔모..;)

http://tenhou.net/0?log=2009110622gm-0009-1999-xd8638e1acb0f&tw=2


No.4 : [2] - 동 1국 - 재앙의 시작, 또 다시 재림하는 폭풍, 엎어져도 뒤집어져도 오르는 쯔모운!


...

지체없이 두번째판으로 들어왔습니다.

첫 배패는 그리 나쁘지 않은 형태의 패였습니다만..

진행의 정도에 따라 계속되는 이변으로

패가 아주 아스트랄하게 엉킬뻔도 했습니다만..

상가분의 두번의 깡이 준 깡도라 4의 임펙트가 엄청났습니다..

랄까

마지막 패를 바꿀때 7통을 버려서 후리텐인 5통 8통 대기를 선택한건

명백한 실수였지만.

적 5통이 쯔모되면서

567의 삼색동순까지 추가..(랄까 올리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삼색동순, 백, 도라 6자(子)배만으로 화료했습니다...

랄까 거대한 폭풍의 서장이라고 볼수도..(쿨럭)

올린 본인조차 후리텐이라는 상황에서 암울해 있었기 때문에 아주 엄청난 대사태였..(쿨럭)

http://tenhou.net/0?log=2009110623gm-0009-1999-x3d1d15efcb20&tw=1


No.5 : [2] - 동 2국 - 망설임 없는 선택과 판단이 만든 무시무시한 쯔모신의 강림.

..

오야의 50부 4항 만간 쯔모..

발을 이용한 패를 생각하고 일지감치 8통 퐁과 456통 치를 통해 두번을 울었습니다.

3순만에 2후로..

4순에 8통이 와서 가깡.. 깡도라는 남(南)이 되었습니다.

7순에 남이 쯔모. 8삭을 버리고..

8순에 또 다시 남이 쯔모.. 4만을 버리고..

9순에 9삭이 들어오면서 9삭 안커, 남(南), 발(發)의 샤보대기지만

역이 존재하려면 발이 들어와야되는 상황..

10순에 발(發)이 들어오면서 쯔모올림.

~_~;;

완전히 미친듯한 쯔모신 강림..

발 도라 3으로 오야의 만간 4000 All입니다..

초반부터 38000점을 벌고 시작.. 압도적인 파워로 오야의 연장에 돌입합니다..

http://tenhou.net/0?log=2009110623gm-0009-1999-x3d1d15efcb20&tw=1


No.6 : [2] - 동 2국 1본장 - 역전을 위해 치고 올라오는 의욕들을 꺾으며..

....

앞서 오야 만간 쯔모로 연장에 들어온 상황..

패를 보고 쿠이탕(울어서 만드는 탕야오)를 상정하고 패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7~9순까지 패를 만드는데 꽤 머리를 싸맬정도로 고생했습니다.

이후 3순동안 량샨텐(패 두개면 텐파이)상태에서 고생하다.. 이샹텐(패 하나면 텐파이)으로 만들고..

상가의 4만을 치하여 345의 슌츠를 만들고

도라인 7삭을 단기대기하는 형태의 패로 텐파이.

.. 라고 할까 하가의 텐파이 확보를 위해 울고 버린 7삭으로 올랐습니다.

탕야오 도라2.. 5800+300 = 6100 으로 화료..

상대의 전의를 상실하게 만드는 올림이였습니다. ~_~;

http://tenhou.net/0?log=2009110623gm-0009-1999-x3d1d15efcb20&tw=1


No.7 : [2] - 동 2국 3본장 - 끝나지 않는 악몽, 폭풍은 승천하는 용이 되어..

..

엄청나게 빠른 7순에 도라2의 텐파이 상황에서 8삭 간짱대기 리치..

상가의 8삭을 일발로 받아 올렸습니다.

리치 일발 도라2..

오야만간 12000+900=12900 으로 화료..

이렇게 진행되니

과연 점수차가 엄청나게 벌어졌습니다..

~_~;

쯔모신이 과하여 엄청난 패가 들어오는군요..;

(다음국에 싼패로 오야 종료..)

http://tenhou.net/0?log=2009110623gm-0009-1999-x3d1d15efcb20&tw=1


No.8 : [2] - 동 3국 - 일말의 추격조차 허용하지 않는다.

싼패로 오야(선)이 종료..

초기 배패로 통수패 혼일을 예상하고

패를 만들었습니다.

11순에 7,9통의 변짱 간짱 혼성 2면대기 확정..

1순 후에서 대면의 마지막 9통을 받아 40부 4항의 만간 화료..

..

이정도로 흐름이 넘어가니 어느분 하나 손도 못대고 무너지고 있었습니다..;

(결국 동 4국 1본장에서 상가의 들통 종료.. 77700점으로 톱으로 종료 (+88))

http://tenhou.net/0?log=2009110623gm-0009-1999-x3d1d15efcb20&tw=1


No.9 : [3] - 동 2국 - 잠잠해져도 폭풍은 폭풍이었다.

.. 이어지는 3번째 반장의 시작..

초기 배패에서는 백을 활용하여 올릴 생각을 하고 있엇지만

어느덧 만자패를 거의다 버리고 또이 형태의 패들이 남아 있었습니다..

5순에 삼샨텐, 9순에 량샨텐, 13순에 하가의 북을 펑해와서 텐파이..

바로 다음 하가에서 쯔모기리(바로 버려진)패인 6통으로 화료..

하가분이 패를 다 만들어주셨..(쿨럭)

어쨌든 백 또이또이의 5200 화료입니다..(쿨럭)

(어쨌든 큰 시작..)

http://tenhou.net/0?log=2009110623gm-0009-1999-x7b19df061dab&tw=2


No.10 : [3] - 동 3국 - 미진한것 같으면서도 확실하게 제압한다.

...

선두에 올라서서..

6순에 동을 쯔모하여 또이츠 형성.

바로 다음 대면에서 동을 퐁하여 더블동 확정 (동장의 동가, 자풍+장풍, 일명 연풍패)

혼일을 선택하지 않고 10순에 5만을 퐁..

도라인 5삭과 8삭의 양면대기..

적 5삭으로 올리면 최대 오야 하네만(18000)까지 바라볼수 있었으나.

과연 거기까지는 무리였는지..

11순에서 상가의 8삭을 받아 론올림..

오야의 30부 3항 5800으로 화료..

~_~;

http://tenhou.net/0?log=2009110623gm-0009-1999-x7b19df061dab&tw=2


No.11 : [3] - 추격을 따돌리는 귀중한 점수..

대면분의 거센 추격을 받아 3000점 근처까지 추격을 받은 상황..

쯔모신의 강림으로 5순에 도라2 텐파이..

중(中)과 5통의 샤보대기..

상가에서 일발로 적 5통을 헌납하여 만간 화료하였습니다.

덕분에 경기를 수월하게 이끌어갈수 있었다는..

http://tenhou.net/0?log=2009110623gm-0009-1999-x7b19df061dab&tw=2



- 그이후..

다음국에서 무려 오야 배만 찬스를 만들지만 아쉽게 유국.. 중(中)단기가 아니라 영상패였던 발(發)단기가 더 나았을지도..;

뭐 어쨌든 남 3국에서 상가의 자폭으로 상가 들통으로 종료..

 ~_~



...................................................


무식하게 긴글을

엄청나게 읽어주신

여러분의 인내력에 감사합니다..

끝까지 읽고 많은 댓글 달아주시길 빌며..

글 줄입니다.

NovaStorm.

PS : .. 너무 많이 썼기는 썼지만 댓글은 좀 달아주..(쿨럭)

PS 2 : 랄까.. 집중력이 서서히 떨어지기 시작한 후반에는 미스가 좀 잦았습니다.. 거의 쏘이진 않았지만 아쉬운점이 많았..(특히 마지막 오야 배만을 놓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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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룡문]마작-오랜만의 작룡문. 멘젠 혼일 오야 하네만!.. ┗ 마작


오랜만의 작룡문..

시간이 시간대인지라 동풍전으로 오랜만에 뛰었습니다..

좀 쏘여서 상황이 좋지 않은 가운데

동 3국 오야(선)에서 멘젠 혼일 하네만 !.

중간에 남(南)을 울뻔할걸 무시하니

발이 연속으로 계속 쯔모해서 들어오는 사태..

랄까.

만자패가 텐파이 전까지 바닥에 9만 두장 밖에 떨어져 있지 않을정도의

만자 혈투..(머엉..)

1등이던 대면분의 3만을 받아 올렸습니다.

(3만 간짱대기.)

뒷도라 1이 붙어서 하네만..

(만약 일발 쯔모면 오야배만일건데.. 아쉽다는..(음??))

여튼 오랜만에 올렸습니다.

패보 얍
*주의 : 영상 안보이시면 새로고침을 하시거나 제 블로그로 직접 와주시면 감사하겠..(쿨럭)



어찌됬던 오랜만의 작룡문 포스팅입니다.

즐겁게 눈요기 됬으면하는..(쿨럭)

NovaStorm.

PS : 결국.. 저걸로 1등으로 올랐다가 오라스 오야의 오야하네만이 꼴지에 직격하면서 2등으로 종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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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봉]마작-힘들어도 꾸준히.. 천봉 첫 소삼원 & 챤타를 곁들인 배만 ┗ 마작

.............................

최근 바쁜 와중에도

그럭저럭 몇판 치고 있는 노바씨입니다.

..

랄까 승률이 아주 엉망이라서 정신을 못차리고 있습니다만..

뭐 어떻게든 되겠..(쿨럭)

어찌됬던 간에 2일동안 약 16판 이상의 반장전중

기억에 남는 한판 정도 가져옵니다.

패보와 스샷 갑니다.

패보 얍

http://tenhou.net/0?log=2009110402gm-0009-1999-x2bdedfe67e3a&tw=1


No.1 : 동 4국 - 소삼원(小三元), 혼일, 챤타.. 터무니 없는 배패와 지옥급 대기를 뚫고 배만으로 튀어나오다.

동 1국에서 3국동안 몽규님의 페이스에 말려들어가서 위험한 상황에 처해있었던중

동 4국이 시작..

초기 배패부터 백4장이 있는 터무니 없는 배패를 보고 대박 예감을 느꼈지만..
(발, 중 한장씩..)

발 2장이 초기에 버려지면서 대삼원의 꿈은 저 멀리 날아가고..

자풍(自風)인 서를 펑하고, 9통을 치하여 혼일 챤타를 생각해둔상황..

백(白)을 안깡하여 하가의 일발을 부순뒤

정확히 1순뒤에 마지막 남은 발이 쯔모.

발(發), 중(中)의 샤보대기지만 사실상 중 한장만 남은 상황..

상가분이 무심코 버린 마지막 한장의 중으로 배만 올림..


소삼원(小三元), 백(白), 중(中), 서(西),
 

혼일색(混一色), 챤타, 도라1의


자(子)배만. 16000

이 판에서 흐름을 빼았아 오는데 성공하는 올림이었다.


http://tenhou.net/0?log=2009110402gm-0009-1999-x2bdedfe67e3a&tw=1


No.2 : 남 1국 - 리드를 확정짓는 쯔모.


도라1의 텐파이 상황에서의 리치..

일발이 물건너간 상황에서

쯔모올림에 뒷도라까지 붙었다.

30부 4항의 2000, 3900..

만간급 쯔모로 오야를 가지고 오면서 승기를 잡아나갔다.


http://tenhou.net/0?log=2009110402gm-0009-1999-x2bdedfe67e3a&tw=1


No.3 : 남 2국 - 승기를 확정짓는 오야(선) 쯔모

아까 올림으로 리드를 확고히하고 오야까지 돌아왔다.

탕야오 도라1의 7삭 간짱대기를 7순만에 성립시키고 도라인 동(東)버림 리치..

7순이 넘는 기다림 끝에 쯔모올림 성공.

30부 4항의 3900 올

오야 만간급의 쯔모 올림으로 사실상 승기를 잡았다.

이 이후 작은 올림으로 4연속 올림..

~_~;

http://tenhou.net/0?log=2009110402gm-0009-1999-x2bdedfe67e3a&tw=1


..

랄까

16회 넘는 반장전동안 안게 있다면

"수비좀 하자.."

..

수비 실수로 일발 한번 내주니까 엄청나게 깨졌습니다 ㅠ_;

여튼 기억에 많이 남았습니다 네.. (쿨럭)

그럼 더 좋은 순간이 많길 빌면서..

NovaStorm.

PS : 그외 재미있는 올림이라던지 상황을 긴글로..(쿨럭)





웃어야 되? 울어야 되?.

[천봉]마작-50부의 대 폭발!, 배만-배만-만간!!!! (멘젠 혼일, 또이또이-삼앙꼬, 더블남-챤타) ┗ 마작

...

뭐..

뻥마작이란것을 부정 안할수가 없는 노바씨입니다..

랄까. 최근에는 작룡문 스샷은 거의 올리지 않는군요..

어제는 더블리치를 성공시켰던가..(쿨럭)

어쨌든 기회되면 올리도록 하고..

오늘도 즐겁게 이글루스 마작 채널분들과 함께 단란한(?) 작탁을 경험했습니다..

[ IRC 채널 : #egloos_mah-jong ]

랄까 고생이 심했..(쿨럭)

(판단 하나에 목숨이 오가는 전장이었습니다.. 덜덜덜..)

여튼 남 2국만에 3번 화료(올림)으로 압도적 1위를 한 반장 하나를 올리도록..(음??)

(라고 할까 어제 안올린 것도 있지만 일단 덮어두..(쿨럭))


패보 : http://tenhou.net/0?log=2009110201gm-0009-1999-x90ad2753fcf9&tw=2


No.1 : 동 1국 - 무엇을 버리는가의 차이가 가져다주는 결정적 결과. - 50부 9항

하가 - 삭수 혼일 이샨텐

대면 - 5통, 8만(도라) 샤보 텐파이 (쯔모 올림시 최소 하네만)

상가 - 쿠이탕 랑샨텐

..............................................

실로 쯔모신이 강림했습니다.

부수는 50부 9항.

랄까 첫 배패부터 3만, 4만 또이츠, 6만 안커(앙꼬)에서 7만, 8만, 9만에 4만, 발까지 들어오는 엄청난 쯔모 러시..

텐파이 순간 리치 걸까.. 아니면 또이또이 형태로 노릴까를 생각하다가.

7만 버림 리치..

일발은 아니었지만 하가에서 2삭을 퐁해가는 대신에 발을 버려준 덕에 올랐습니다.

(아마 청일 생각으로 버리신듯..;)

~_~;

아마도 욕심을 부려서 9만 버리고 8만 버렸다면 그대로 대면에서 하네만 콜이 왔을겁니다..

실로 좋은 형태로 들어갔군요..

(랄까 하가분의 남(南)가깡 때문에 패가 터무니 없이 커졌..(쿨럭))

여튼 좋은패 올랐습니다. ~_~;

http://tenhou.net/0?log=2009110201gm-0009-1999-x90ad2753fcf9&tw=2


No.2 : 동 4국 - 우리들의 혼일 전쟁, 드문 형태의 또이또이 삼앙꼬 - 50부 8항

이번 국도 신쯔모..

부수는 50부 8항.

랄까 또다시 살얼음판을 걷는 싸움..입니다.

초기 배패부터 9삭 안커(앙꼬)는 눈에 독이었..(음??)

패가 계속 쯔모되서 들어오는건 장관이었습니다.

대면분과 제가 삭수패를 거의 싹슬이 해가다 싶이 한듯 합니다..

쯔모로 꽃히는 자풍(自風)패 북 3매..

최후에는 삼앙꼬(삼안커) 확정된 8삭 배만 단기대기..와..

만간의 7삭 변짱대기..(쿨럭)

정말 기적적으로 대면분의 치또이 삭수 혼일 텐파이를 맞추기 위해 버린 8삭으로 올랐습니다..

정말이지..

만약 대면분이 치또이를 생각하고 있지 않앗다면 오르지도 못했을겁니다..

이게 무슨 행운일까..(음??)

(랄까 9삭과 페(北)의 안커 등등 때문에 본의아니게 부수가 커졌군요..;;)

여튼 이로써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은 패를 올렸습니다..

http://tenhou.net/0?log=2009110201gm-0009-1999-x90ad2753fcf9&tw=2


No.3 : 남 2국 - 도라 전쟁, 쯔모로 올렸다.. - 50부 4항

.. 쯔모가 또다시 신급.. 이라고 도 말할수 있는 판입니다.

부수는 50부 4항.

..

초반 패부터 더블남-챤타의 기운이 느껴졌기에

적절하게 1삭을 퐁하여 울고 패가 꽃히는것을 기다렸습니다.

8삭을 일찍 버린것이 패보를 보면서 가장 잘한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일단 대기를 올리기 직전 상황으로 보자면

하가 - 통수 청일 이샨텐

대면 - 2만 도라단기

상가 - 2, 5, 8만 3면 핑후 대기 (후리텐 리치)

본인 - 2만 간짱 대기

...

만약 상가가 후리텐 리치가 아니었고 하가에서 2만이 버려져서 올리게 되었다면

삼가화(트리플론) 유국도 볼 수 있었겠군요..

여튼 치열한 쯔모 전쟁에서

승리한건 결국 2만을 쯔모한 본인이었습니다..;;

(아하하....;;)

더블남에 챤타에 도라까지 곁들여서 만간..

그대로 대면분을 들통내어 안드로메다 직행티켓을 끊어주고야 말았습니다.;;

~_~;;

http://tenhou.net/0?log=2009110201gm-0009-1999-x90ad2753fcf9&tw=2


여튼..

오랜만에 이런 러시 하고 나면

다른판들이 쯔모가 엉망이 되는경우가 허다해서..

여러가지로 당황스럽습니다..(쿨럭)

어디서 운기 충전 해야되나..;

~_~;

여튼 긴글 보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럼 다음글에서.

NovaStorm.

PS : 작룡문 포스팅은.. 뭐 하게 되면 올리겠..(쿨럭)



이글루스 가든 - 마작을 배워서 작탁을 채워보자

Nova씨의 2009년 10월 대문입니다. ~_~; ┗ 공지

..

안녕하세요

블로그 주인장 NovaStorm.입니다.

10월.. 대문입니다.(쿨럭)

대문의 스샷 주제는


유국 시리즈 1 :四開槓(깡이 4번나왔습니다.)


에..

이번 한달도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NovaStrom.

PS : (다음달에는 사풍연타를 올려볼까..)


[천봉]마작-오늘도 쯔모신 대 강림!, 마작인생 3번째 영상개화 포함! ┗ 마작

..

2일만에 글 올립니다..

라고 할까 아침에 정신없이 올리는거라 과연 괸찮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뭐 여튼 빠르게 끄적 끄적 하고..(음???)

여전히 이글루스 분들과 천봉에서 치고 있습니다.

뭐 재미있는 스샷들 올려볼려고 노력합니다. ~_~;

어제의 전적은 반장 3회에 3, 1, 4..(쿨럭)

두번째였던 1등판의 3번의 화료를 올립니다. ~_~;

패보 : http://tenhou.net/0?log=2009102823gm-0009-1999-xdf7ad1219191&tw=0

No.1 : 동 1국 - 마작인생 3번째 영상개화!, 오야 로써 첫 화료!.

...

8통 가깡에 이은 도라인 5만 쯔모..

쿠이탕을 하여 초반 기세를 끌어나갈려고 했지만

더할나위 없이 대박이 터졌습니다..

(라고 할까 그전판 오라스(마지막)에서 동(東)안깡 영상개화 터진건 ..;)

뭐 첫 기선제압으로는 터무니 없는 역이 나왔군요.

~_~

(랄까 왠지 영상개화 할것 같았습니다.. 직감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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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 : 동 3국 - 주도권을 잡기위한 좋은 형태의 쯔모올림..

.. 일명 2천-정크..(음??)

탕야오 도라1의 간짱대기 형태였지만

쯔모신 보우하사

멋지게 쯔모 화료!..

선두를 잡아나가는데 성공합니다. ~_~

http://tenhou.net/0?log=2009102823gm-0009-1999-xdf7ad1219191&tw=0


No.3 : 남 1국 - 탕야오 따위 무시하고 리치봉을 던져라..

..

다시 돌아온 남장의 첫 오야(선)

텐파이시 역은 이페코 도라1..

5삭을 기다리는 간짱 대기 형태의 대기였는데..

2순만에 쯔모올림입니다.

여전히 쯔모신 강림 ~_~;;

선의 만간- 4000all..

승부의 방향을 거의 결정짓는 최대의 패였습니다..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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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보셨나요?..

이거 외에도 저렴하게 론올림 화료 1회 포함해서 총 5국동안 4번 화료 3번 쯔모올림 입니다..

~_~;

여전히 강림이군요..

여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NovaStorm.

PS : 남 1국 2본장의 무시무시한 자 삼배만.. 직격 맞았으면 어찌됬을런지..(머엉_)

PS 2 : 오늘의 누군가의 명대사 : "영상개화를 당요처럼 하고 있어!"



이글루스 가든 - 마작을 배워서 작탁을 채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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