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스테 2017.03.29. 일지 ┗ 데레스테

오랜만입니다..

그간 3달간 쓰알은 봉투조차 구경 못해본지라 이번 페스 오래 기다렸네요..

본계 50연, 부계 10연 돌려봤습니다.

(어느샌가 부계가 다시 생겼..)


우선 본계부터..


10연


20연


30연째에 몇달만에 보는 줄무늬 봉투가..!

109!!


이걸로 패션 보컬덱이 지존이 되어가고 있..(쿨럭)


그렇게 30연째에 쓰알 한장..

그리고..

파란 봉투라 방심했었습니다..

유이가.. 유이가!!!!



그렇게 40연째에 페스 유이가 왔습니다.

보유 페스돌이 미카에 이어 두번째..

그리고.

50연째.. 로딩은 있었지만..

로딩은 이분..

미카가 다시 올라왔네요.. 서포터 강화 고고.. (.. )

그렇게.. 50연 3쓰알이라는 대박을 치고...

운기를 잔뜩 받았다고 생각해서.. 바로 부계 10연 돌렸습니다..


어...?

3달분의 운빨이 집대성한듯..?

(주의, 위의 스샷과 동일하지 않습니다.)

유이다! 부계도 유이가...!

(덤으로 너스권도..)

아..아.. 기분 좋습니다.


그렇게 본계 50연 3쓰알, 부계 10연 1쓰알로 페스 자체 종료합니다.

6월에는 더 투자 할 여유 있었으면 좋겠네요..

모두 좋은 페스 기간 보내시길..

그럼..

NovaStorm.

PS : 이번 카나데와 구제네 스킬 문제가 좀 심각하긴 한데.. 반남이 이게 버그가 아니라고 말한 이상 리듬게임으로써의 가치가 좀 위협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려스럽군요..

PS 2 : 그렇게 본계의 상황은..

곧 쓰알이 3줄이 될듯 말듯 합니다. (.. )


시난주 스타인 가조립.. ┗ 건프라

가조립 끝낸건 점심 무렵이었습니다.

대략 5시간 50분 걸렸네요.

점심먹고 병원도 갔다오다보니 글 올릴 타이밍도 놓쳤군요..

짧게 정리하자면.

이 킷보다 가성비가 좋은 킷은 제스타 뿐입니다..

정말.. 명품킷..

아마도 목요일 즈음에 습식 작업할듯 싶습니다.. 그때 뵙죠..

NovaStorm.


MG 시난주 스타인 ver.Ka 개봉 ┗ 건프라

저번 주말에 서면 건베에서 구매한 MG 시난주 스타인 ver.Ka 개봉 해 봅니다.

버카라서 그런지 박스가 참 깔끔합니다..

시난주의 원형인 시난주 스타인에 대한 설명.. 등등이 빼곡(?)하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부품이 가득가득 볼륨도 엄청나군요..

조립 설명서, 기본 씰, 버카 다운 막대한 양의 습식데칼..

그리고, 현재 배포중인 이벤트 습식 데칼까지 자리하고 있습니다.

데칼은 어디까지 할지는 아직 결정 안한 상태입니다. 적당히 할거에요.. (.. )

런너수는 23장.. 무난합니다.

시난주에서 재활용 되는 런너는 3장 뿐.. 정말 거의 새로운 킷입니다..

그럼..

NovaStorm.


데레스테 2016.12.26. 일지 ┗ 데레스테

경배하라 카리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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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게임 관련 포스팅을 거의 안하는 이유는..

요새 과금하기 힘들정도로 사정이 안좋기도 해서.. 소규모 과금정도로는 거의 힘을 못쓰는지라 포스팅을 안하고 있었네요..

여튼 스쿠페스도 데레스테도 조용히 계속 하고 있었습니다.

여튼.. 이번 신데페스만큼은 무시할 수가 없어서.. 라고는 하나 이미 예산의 일부분을 물건 지르고 남는돈으로 하는거라..

간신히 무료 주얼을 12월 초부터 긁어모아 50연이 가능한 상태로 시작했습니다.


60단챠는 상큼하게 뉴 레어로 시작..

망하고..

또 망하고..

계속 망하고..

로딩은 왜 뜨는지 의미를 알 수 없게 되었으며..

아니 그러니까 로딩 바 올리지마.

그렇게 50연을 돌리고..

오기가 생겨서 3천200엔 넣고 주얼 사서 다시 10연..

은 또 망하고..

또 오기가 생겨서 남은 주얼로 2단챠 한것도 망하고.. 망하고..

멘탈이 저 하늘 끝까지 승천한 끝에 귀가했습니다만..


이거 파란봉투... 어..?

너무 놀래서 연출도 제대로 못봐서 프로듀스 노트로 복습했습니다..

..

정말.. 저 연옥의 불길 속에서 확업도 안되는 미카가 절 끌어올렸습니다..

New 표시가 너무 반갑습니다..

시간차 때문에 앞에 꼴아박은 카드들은 다른 카드 렙업에 들어갔었습니다..

남은 트레이너 써서 5렙까지 스킬 셋팅했네요.

친애작은 각성까지만 룸에서 과자 먹여서 셋팅하고 나머진 그루브에서 올릴 예정입니다.

이걸로 꿈에 그리던 트리콜로 보컬덱이 완성됬습니다.

미카 친애작 되면 조금 더 올라가겠네요.

서로 시너지도 굉장히 좋은 카드들이라 아마 이 조합으로 계속 갈 듯 싶습니다.

(미카 - 아이코 : 13초 고확률, 웨딩 미쿠 - 란코 : 11초 고확률)

현재 덱 상황..

소과금으로 눈물겨운 사투 끝에 간신히.. 아하하..

NovaStorm.



MG 스트라이크 프리덤 건담 - 엑스트라 피니쉬 조립 리뷰 ┗ 건프라

조립시간 7시간 50분 만에 조립 완료했습니다..

코팅킷이긴 하지만 내부 프레임 전체에 코팅이 들어간건 아닙니다.

다만 주요한 노출된 관절부에 풀버스트 킷의 맥기 런너가 들어가 있어서 관절강도가 확실히 낫습니다.

고로 직립성이 상당히 좋아진 상태네요..

상체, 하체 조립에 2시간, 2시간 반 정도 썼는데..

나머지 시간은 날개 조립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직립 시켰을때 제대로 저렇게 펼쳐져서 축 처지는 일이 없다면 합격점이라고 보시면 되죠..

뒤쪽 백팩도 잘..

이렇게..

요렇게..

기본 제공되는 스탠드에 놓고 풀 오픈..

역시 박력이 남다르죠..

프리덤 하면 빠질 수 없는게 2도류..

이래저래 폼이 잘 살아 있습니다.

설정대로 빔라이플을 허리에 꽃고..

대신에 레일건은 가지런히 뒤로..

여튼 이제 전시셋팅을 위해 갖은 고생을 한 결과..

나름 폼이 잡히기 시작합니다..

이래저래 당시 기술을 엿볼수 있는 다리..

클로즈 샷도 한번 찍어봤습니다.

물론 초점도 조금 바꾸면서..

엑피 코팅이 잘 살아나는 장면입니다...

그리고 고민 끝에 이렇게 전시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어두워서 잘 안보일까봐..

플레시도 터뜨려 봤습니다.

코팅 질감이 잘 살아나는 사진이 되서 정말 다행이네요.

이상 리뷰 정리..


구하고 싶어도 구하지 못하던 그 코팅킷이 재판됬습니다.. (꿀꺽)

10년이 지나도 명품킷은 명품킷.. 명성에 전혀 뒤떨어지 않는 퀄리티였습니다.

뭐.. 물론 색분할 관련은 꼬집어서 이야기 하기 좀 그렇지만.. 그래도 엄청나죠..

색분할 되지 않은 곳은 금색 건담 마커로 좀 칠해버렸습니다.. 약간 어색할지도 모르겠네요 (.. )


프라도 멋있고. 조립감도 좋고.. 전시감도 좋았었습니다.

재미있는 조립이었네요.

다음킷은.. 제 지갑 사정 보면서 고려해 보겠습니다. ~_~..

그럼..

NovaStorm.






MG 스트라이크 프리덤 건담 - 엑스트라 피니쉬 개봉 ┗ 건프라

드디어.. 작업 들어갑니다..

정말 오랜만에 재판된 코팅킷..

양 옆 설명은 조금 참고 사항이 안됩니다..

조립 실물을 보시면 아시게 될듯 해요..

참고로 9월에 재판됬었나 보군요..

여튼 오픈.

아예 메뉴얼이 새로운 모양입니다.

이번 킷은 필요한 스티커 이외의 씰과 데칼 작업은 안할 생각입니다.

런너수는 총 23개.

A런너는 코팅 작업때문에 몇개로 나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풀버스트 판 용으로 만들어진 멕기코팅으로 된 손과 밖에 보이는 관절 런너가 첨부되어 있습니다. 참고되시길.

NovaSt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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