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 블리츠 건담 조립 리뷰 ┗ 건프라

안녕하세요.

총 조립시간 (데칼 & 씰 작업시간 포함) 6시간 20분으로 MG 블리츠 건담 완성했습니다.

(이후 MG 블리츠)

가조립 완료 상태..

공수일체형 장비인 트리케로스에 데칼 작업을 먼저 해서 따로 시간은 체크 안했습니다.

데칼 & 씰까지 해서 완료 상태.

뒷 모습도 그리 나쁜편은 아닙니다.

가동성 평가를 위해 앉혀보았습니다.

발목 앞 아머 덕에 발목 가동성은 조금 떨어지지만 앉는데 전혀 지장 없습니다..

MG 블리츠의 장비는 공수일체형 쉴드인 트리케로스와 집게인 그레이프닐 로.. 무장 자체는 경장에 가까운 편입니다.

MG 답게 크로 날아가는 모습이 정말 잘 표현 되어 있습니다.

장식장에 배치했는데..

실드(트리케로스)의 흰색 부분.. 중앙에 흰색은 색분할 부품이지만 빨간쪽에 흰선은 건식 데칼입니다.. 통째로..

저 부분 포함해서 저 면적 전부에 붙는 데칼을 따로 작업해야되서 가조립 시간을 구분하지 않았습니다.

크로(그레이프닐)로 잡아오고 트리케로스에 달린 빔샤벨로 썩둑..

이라는 컨셉입니다.


건담 SEED의 초기 GAT-X 계열 모델중 스트라이크 건담을 제외한 4개의 킷을 다 모았네요.

이래저래 설계 자체부터 고품질 킷으로 가동성, 기믹 등등이 최상급이니 MG입니다.

특히나 MG 블리츠의 색분할은 꽤나 어려운데 상당부분 설정에 최대한 맞을정도의 색분할을 해냈습니다.

여튼 양질의 킷을 조립해서 즐거웠네요.

남은 5개의 킷도 느긋하게 조립할까 합니다. ~_~..

그럼.

NovaStorm.

PS : 다음은.. 아무래도 RG 건담 엑시아를 조립하게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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