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 사자비 ver.Ka 조립 리뷰 ┗ 건프라

자. 드디어 리뷰 올라갑니다.

MG 사자비 ver.Ka 조립 리뷰 시작합니다.

슈퍼 클리어 반광을 뿌린 후 한 두시간 정도 대충 말리고 정리해서 리뷰용 사진 찍기 시작했습니다.

데칼은 한 반쯤 사용했습니다.

너무 자잘한 데칼은 최대한 생략하고 강조할만한 것만 챙겼네요.

저 한덩치합니다. 라고 말하는듯한 뒷 모습.

뒷모습도.. ㄷㄷ.

피해갈 수 없는 가동성 평가는..

만점..

저 큰 덩치로 가동성이 무지막지합니다.

(뭐 고관절이 볼관절이라 다리 찢기는 안됩니다만. ~_~)

게다가 굉장히 안정적..

뭐 사자비 버카의 리뷰는 여기서 끝이 아니죠..

해치 오픈!

예전 PG보다 더 무시무시한 오픈 광경입니다..

실드는 손목이 아니라 어께 바인더 고정으로 바뀌고..

숨겨진 바인더들과 확장기믹이 드러나면서 더욱 더 거대한 놈이 됬습니다.

약간 출격 포즈 비스무리.

이렇게 보는게 확실합니다..

개방된 버니어 수가 ㅎㄷㄷ..

여튼 롱 빔라이플과 숏 빔라이플 쌍수 모드로..

해치 오픈과 관계없이 가동성은 무지막지합니다..

옆에서 한컷.

뒤에서 한컷.

다른쪽에서 한컷.


MG 사자비 ver.Ka

과연 명불허전입니다.

(그리고 버카다운 엄청난 양의 데칼.. 각선생 이봐요..)

반다이의 최신기술이 모조리 들어가서.. PG 급의 MG라는건 헛 말이 아닙니다.

3배 빠른 그분의 마지막 기체를 이정도로 만들어내다니.. 사람들이 비싸도 사가는 이유가 있습니다.

관절 가동성, 강도, 가동범위 등등 덩치에 비해 다 최상위입니다.

고관절이 볼관절이긴 한데 다리 찢기가 안될 뿐이지 관절강도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될듯 하고..

..

뭐. 조립하면서 PG 느낌 받는건 역시나 뉴건담 버카 이후로 처음이군요.. 정말 정교하고 대단합니다.

다만 프레임 디테일은 생략을 많이 한편이니 그쪽으로 기대는 안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_~..

사실 빔 토마호크라던지.. 손목에 수납된 빔샤벨이라던지..

좀 더 리뷰 할건 많긴 했는데..

덩치도 크고 원체 손이 많이 가는 킷이라서 그냥 생략했습니다.

다른분 리뷰 보면서 감상하셔도 무방할듯 싶어요.

(달롱넷이라던가 달롱넷이라던가)


여튼 최고급 MG 하나 조립 완료했습니다.

다음 리뷰는 클럽G RG 데스티니 빛의 날개 파츠 되겠습니다.

언제할려나.. (.. );;;

NovaStorm.


덧글

  • 포스21 2015/08/05 14:15 # 답글

    저 큰 덩치로 훌륭한 가동성이군요 ^^
  • NovaStorm 2015/08/05 15:57 #

    각 관절별로.. 특히 다리쪽이 가동영역을 확보를 많이 했어요.

    고관절이 볼관절이긴 한데 폴리캡과 유격도 적어서 다리 올려도 확실히 고정되고..
  • 윌리엄 2015/08/06 11:26 # 삭제 답글

    데칼을 모두 사용안해도 명품의 가치가보입니다.
  • NovaStorm 2015/08/06 14:54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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