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칼과 마감작업에 반나절 이상 날아갔는데.. 거기에 비해서는 성과가 좀 없었..(쿨럭)
그리고 이 자리를 빌어 PG 더블오라이저 습식데칼 1번을 무상 제공해주신 노동8호님께 감사의 말씀을 적습니다. 덕분에 좋은 경험을 했네요..
(완성도가 미진한건 제 손탓과 미숙한 경험탓..)
솔직히 세우는것도 고역이라..
마감제를 한번 더 뿌릴걸 그랬나봐요.. 엄청 후회 했습니다.
여전히 허리에 부담이 많이 가는 등짐입니다..
GN 소드 3을 라이저 소드 파츠를 이용해서 교정해둔게 성과가 있었습니다. 곧게 셋팅되네요.
작업에 무려 반나절이 날아갔고.. 정성을 정말 다 했습니다.
(다리, 상체, GN 드라이브 포함 백팩, 오라이저, 사이드바인더 각각 작업했습니다.)
마감제까지 뿌리고 난뒤에 데칼이 줄줄이 떨어지다니..
한번 더 뿌릴걸 하고 반성중입니다. (..)
여튼 저 거대한 킷의 데칼링까지 경험해봤네요..
데칼 무상으로 한쪽 제공해주신 노동8호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올리면서 글 줄입니다.
그럼
NovaStorm.
PS : 스탠드 내놓으시오 반다이.




덧글
오히려 데칼을 잘 써주셔서 제 쪽에서 감사드리고 싶어요^^
마구 떨어져서.. 보내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