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 더블오라이저 습식데칼 작업 후기 ┗ 건프라

PG 더블오라이저를 습식 데칼 및 슈퍼 클리어 반광으로 마감작업했습니다.

데칼과 마감작업에 반나절 이상 날아갔는데.. 거기에 비해서는 성과가 좀 없었..(쿨럭)

그리고 이 자리를 빌어 PG 더블오라이저 습식데칼 1번을 무상 제공해주신 노동8호님께 감사의 말씀을 적습니다. 덕분에 좋은 경험을 했네요..

(완성도가 미진한건 제 손탓과 미숙한 경험탓..)

스샷은 죄다 스탠딩 상태로만 찍었습니다..

솔직히 세우는것도 고역이라..

세우다가 데칼이 줄줄 떨어지는 사태를 처음 경험했습니다.

마감제를 한번 더 뿌릴걸 그랬나봐요.. 엄청 후회 했습니다.

그래도 반광으로 마감제 뿌린것과 안뿌린건 차이가 꽤 나서 좀 더 고급스럽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뒷 모습 1.

여전히 허리에 부담이 많이 가는 등짐입니다..

뒷 모습 2.

GN 소드 3을 라이저 소드 파츠를 이용해서 교정해둔게 성과가 있었습니다. 곧게 셋팅되네요.


작업에 무려 반나절이 날아갔고.. 정성을 정말 다 했습니다.

(다리, 상체, GN 드라이브 포함 백팩, 오라이저, 사이드바인더 각각 작업했습니다.)

마감제까지 뿌리고 난뒤에 데칼이 줄줄이 떨어지다니..

한번 더 뿌릴걸 하고 반성중입니다. (..)

여튼 저 거대한 킷의 데칼링까지 경험해봤네요..

데칼 무상으로 한쪽 제공해주신 노동8호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올리면서 글 줄입니다.

그럼

NovaStorm.

PS : 스탠드 내놓으시오 반다이.


덧글

  • 노동8호 2015/12/03 20:48 # 답글

    역시 PG라서 웅장하군요.
    오히려 데칼을 잘 써주셔서 제 쪽에서 감사드리고 싶어요^^
  • NovaStorm 2015/12/03 22:18 #

    아하하.. 더블오 한번 재조립 후에 마감재 한번 더 뿌릴걸 그랬어요..

    마구 떨어져서.. 보내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 포스21 2015/12/03 21:48 # 답글

    아. 멋진 킷이네요. 언젠가 꼭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근데 그전에 마감제 같은거 뿌릴수 있는 공간부터..
  • NovaStorm 2015/12/03 22:18 #

    마감재.. 환기 되는 공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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