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스테 2016.12.26. 일지 ┗ 데레스테

경배하라 카리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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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게임 관련 포스팅을 거의 안하는 이유는..

요새 과금하기 힘들정도로 사정이 안좋기도 해서.. 소규모 과금정도로는 거의 힘을 못쓰는지라 포스팅을 안하고 있었네요..

여튼 스쿠페스도 데레스테도 조용히 계속 하고 있었습니다.

여튼.. 이번 신데페스만큼은 무시할 수가 없어서.. 라고는 하나 이미 예산의 일부분을 물건 지르고 남는돈으로 하는거라..

간신히 무료 주얼을 12월 초부터 긁어모아 50연이 가능한 상태로 시작했습니다.


60단챠는 상큼하게 뉴 레어로 시작..

망하고..

또 망하고..

계속 망하고..

로딩은 왜 뜨는지 의미를 알 수 없게 되었으며..

아니 그러니까 로딩 바 올리지마.

그렇게 50연을 돌리고..

오기가 생겨서 3천200엔 넣고 주얼 사서 다시 10연..

은 또 망하고..

또 오기가 생겨서 남은 주얼로 2단챠 한것도 망하고.. 망하고..

멘탈이 저 하늘 끝까지 승천한 끝에 귀가했습니다만..


이거 파란봉투... 어..?

너무 놀래서 연출도 제대로 못봐서 프로듀스 노트로 복습했습니다..

..

정말.. 저 연옥의 불길 속에서 확업도 안되는 미카가 절 끌어올렸습니다..

New 표시가 너무 반갑습니다..

시간차 때문에 앞에 꼴아박은 카드들은 다른 카드 렙업에 들어갔었습니다..

남은 트레이너 써서 5렙까지 스킬 셋팅했네요.

친애작은 각성까지만 룸에서 과자 먹여서 셋팅하고 나머진 그루브에서 올릴 예정입니다.

이걸로 꿈에 그리던 트리콜로 보컬덱이 완성됬습니다.

미카 친애작 되면 조금 더 올라가겠네요.

서로 시너지도 굉장히 좋은 카드들이라 아마 이 조합으로 계속 갈 듯 싶습니다.

(미카 - 아이코 : 13초 고확률, 웨딩 미쿠 - 란코 : 11초 고확률)

현재 덱 상황..

소과금으로 눈물겨운 사투 끝에 간신히.. 아하하..

NovaStorm.



덧글

  • TA환상 2016/12/29 08:25 # 답글

    축하드려요 전 슈코가 오더군요 ㅎ
  • NovaStorm 2016/12/29 15:53 #

    감사합니다.. 정말 기적같이 왔..(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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